개발자 일상
[입사 8주차 회고록] 나의 절박했던 서비스 시연기
2023년 8월 7일 입사 후 벌써 8주라는 시간이 지났다. ( 나는 사원 20명 규모의 SI 기업에 재직 중이다 ) 입사 3일차 까지는 업무가 없어서 너무 고민이었다. 온보딩으로 기존에 있는 코드를 활용해 간단한 기능을 만들어 보는 것부터 시작했다. 회사의 솔루션 코드를 보니 ... 참 난감했다. 내가 책에서 배우던 아름다운 코드들과는 거리가 먼 코드였다. Router 부분에 비지니스 로직이 들어있기도 하고 전역변수를 너무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... ( 참고로 우리 회사는 ExpressJS를 사용 중이다 ) 내가 과연 이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,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을까?라는 고민이 많이 들었다. 그리고 처음 내가 맡게 된 프로젝트는 2023년 연초에 기획에 들어가 이미 한창 작업 진행 중인..